SparkLore
고전 희곡·시나리오 · 11편

저작권이 끝난 고전 대본, 구조로 읽기

셰익스피어부터 김우진·함세덕까지. 퍼블릭 도메인 희곡·시나리오 11편을 막·장면 단위로 분해하고, 지금 쓰는 작가가 가져올 기술을 적었습니다. 영어 원문 발췌는 스튜디오 대본 형식으로 바로 열립니다.

전부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입니다. 번역본은 역자에 따라 권리가 남아 있을 수 있어 영어 원문 작품만 발췌를 싣습니다.

한국 고전

르네상스

근대

고대

이렇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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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를 베낀다

    막·장면 표를 그대로 내 이야기의 회차 표로 옮겨 적습니다. 인물과 배경만 바꿔도 뼈대가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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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췌를 열어 형식을 익힌다

    '스튜디오에서 열기'를 누르면 발췌가 대본 문서로 열립니다. 씬·인물·대사 줄을 Tab 으로 바꿔 보며 형식을 손에 익힙니다.

  3. 3
    한 장면을 다시 쓴다

    같은 비트를 지금의 배경으로 다시 씁니다. AI 비서에게 '이 장면을 2026년 서울로 옮겨 써 줘'라고 시켜도 됩니다.

FAQ

여기 실린 대본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이라 인용·각색·재출간이 자유롭습니다. 다만 번역본은 역자의 권리가 남아 있을 수 있어 원문(영어)만 발췌했습니다. 한국 작품은 원문을 국립중앙도서관 등 아카이브에서 확인하세요.
왜 시나리오가 아니라 희곡이 많나요?
저작권이 끝난 영화 대본은 텍스트로 남은 것이 거의 없습니다(아리랑처럼 필름과 대본이 사라진 경우가 많습니다). 희곡은 대사·장면 구조가 대본과 같아 형식 연습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열면 무엇이 생기나요?
대본 형식의 새 작품이 만들어지고, 발췌가 첫 문서로 들어갑니다. 로그인하면 서버에, 아니면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