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단편
추리 장편 — 사건·단서·해결 20장
단서표(진짜 단서·미끼·레드헤링)와 용의자 타임라인을 먼저 짜고, 발견 → 수사 → 두 번째 사건 → 해결의 20장을 배정합니다. 추리물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공정성'을 표로 지킵니다.
- 이런 분께
- 본격 추리 또는 사회파 미스터리 장편을 쓰려는 작가
- 규모
- 20장 · 장당 7,000자
- 포맷
- 장편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면 바로 스튜디오에 생성됩니다.
생성되는 것
대괄호 자리표시자([주인공 이름] 등)는 설정집에서 한 번에 바꿉니다.
문서
- 노트기획 노트 — 단서표와 타임라인
- 장1장 — 발견
- 장2장 — 다섯 명
설정집 시드
- 인물[주인공 이름]탐정 역. 직업: [형사/기자/보험조사원/…]. 남들과 다른 것 하나를 보는 버릇.
- 인물[피해자 이름]누구였는가. 죽기 전 24시간.
- 인물[용의자 A]동기 있음, 알리바이 있음(거짓).
- 인물[용의자 B]동기 없음처럼 보임.
- 인물[용의자 C]가장 의심스러움 — 레드헤링.
- 장소[사건 현장]동선·출입구·시야. 타임라인의 근거.
- 떡밥두 번째 사건11~13장. 첫 가설을 무너뜨린다.
- 연표사건 당일용의자별 시각표. 기획 노트와 동일하게.
비트 표
| 비트 | 구간 | 역할 |
|---|---|---|
| 발견 | 1~3장 | 시신, 다섯 명, 다섯 개의 거짓말 |
| 첫 수사 | 4~8장 | 단서 제시, 알리바이 검증 |
| 틀린 가설 | 9~10장 | 레드헤링이 통한다 |
| 두 번째 사건 | 11~13장 | 가설 붕괴 |
| 재수사 | 14~17장 | 미끼를 걷어 낸다 |
| 해결 | 18~20장 | 단서 전부 회수, 여파 |
만든 뒤 처음 할 일
- 1
진상 네 칸(범인·동기·방법·시각)을 먼저 확정합니다.
- 2
단서표의 '제시 장'이 전부 채워졌는지 확인합니다.
- 3
용의자 타임라인을 채우고 서로 모순이 없는지 봅니다.
- 4
1장에 진짜 단서 하나를 배경처럼 심습니다.
- 5
AI 패널의 '일관성 검사'를 4장마다 돌립니다.